민주노총이 사회적 대화 기구 복귀 여부를 결정하려던 임시대의원대회가 정족수 미달로 무산되었다. 양경수 위원장은 향후 대의원대회 재소집 등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7일 제85차 임시대의원대회(대대)에서 노사정이 함께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 복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재석 인원 미달로 표결을 하지 못한 채 유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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