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한글 점자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 기념 특별전에 참석해 시각장애 학생들과 소통했다. 김 여사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문화와 일상을 누리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金여사,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 특별전 참석 "볼 수 없다고 소통 기쁨 빼앗겨선 안 돼" 시각장애 학생들과 점등·관람, 함께 소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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