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드라마를 소개했다. 9일 첫 방송 예정인 이 작품은 천재 의사의 활약을 담은 메디컬 느와르다.
"배우 김지원이 7일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 일정에 참석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