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가 기술사업화 전문인력인 'IP중개사' 자격시험을 11월 7일 시행한다. 협회는 특허와 상표의 거래 및 사업화를 지원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 시험을 운영한다.
"기술사업화와 오픈이노베이션이 기업 경쟁력 핵심으로 자리 잡으면서 특허와 상표 등 지식재산(IP)을 산업 현장과 연결하는 IP중개 전문인력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단순한 권리 확보를 넘어 기술의 이전과 거래, 라이선스, 사업화를 지원하는 전문역량에 대한 산업계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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