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7

“중고거래 대세라는데”…패션은 안 사고 안 판다

전자신문 · 2026.10.07 00:00
“중고거래 대세라는데”…패션은 안 사고 안 판다

중고거래 플랫폼이 일상화됐음에도 패션제품의 중고거래 참여율은 15.6%로 낮은 수준이다. 상당수의 의류가 중고시장으로 유입되지 않고 폐기되고 있어, 소비자의 참여를 유인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이 요구된다.

"중고거래 플랫폼 이용이 일상화되고 있지만 패션제품 중고거래 참여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거래 인프라가 개인 간 플랫폼부터 패션 전문 서비스까지 확대되고 있으나, 실제 소비자 구매·판매 참여 활성화에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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