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재계가 1220조 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민관이 함께 투자 리스크를 분담하며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정부·재계가 총 1220조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하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AI 전환(AX)과 함께 미래 성장의 두 축으로 육성한다. 민관이 초기부터 함께 설계한 전략을 통해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 동력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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