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젠셀이 일본 ‘바이오재팬 2026’에 참가해 재생의료 분야 협력과 기술이전을 추진한다. 임상 2상과 실제 환자 치료 경험을 갖춘 VC-101을 앞세워 일본 시장 직접 진출 등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바이젠셀, ‘바이오재팬 2026’서 日 재생의료 시장 공략…기술이전·직접진출 추진 ‘VC-101’ 임상 2상·4년 추적 및 실제 환자 치료 경험 앞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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