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금주 의원은 농지 전수조사가 정확한 데이터 농정을 위한 필수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농지 정보 부족으로 인한 직불금 불용 사례를 언급하며, 조사 결과를 농업 정책 전반에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문금주 "농지 전수조사는 데이터 농정 출발점" 직불금 불용 5년간 9천763억원 사례 제시 전수조사 결과 청년농 지원·제도 개선 제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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