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인도네시아 신공장을 가동하며 한국, 인도네시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튀르키예를 잇는 '글로벌 5각 생산체제'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신공장 가동으로 해외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해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KT&G는 인도네시아 신공장을 본격 가동하며 한국·인도네시아·러시아·카자흐스탄·튀르키예를 잇는 '글로벌 5각 생산체제'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KT&G는 지난 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동부자바주 파수루안에서 신공장 오프닝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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