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가 올해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베트남 출장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시민단체는 의정비 인상 요구와 함께 부적절한 출장 시기를 강하게 비판했다.
"전 청주시의원의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등 성난 여론을 달래기 위해 올해 공무국외출장을 모두 취소하겠다던 청주시의회가 한달 보름만에 대규모 베트남 출장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여기에 10%가 넘는 월정수당 인상을 요구하면서 지역 시민단체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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