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충북 지역의 가정법원 설치를 위한 법안의 연내 통과를 국회에 촉구했다. 이들은 타 지역과의 형평성 및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가정법원 설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시민단체, 청주가정법원 설치법 연내 통과 촉구 "충북 등 3곳만 가정법원 미설치…기본권 문제" 22대 국회 재발의 법안 2년째 본회의 미상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