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가짜뉴스를 최초로 유포한 30대 코인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SNS 홍보를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작성한 유포자 등 관련자들을 입건하고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다.
"온라인상에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내용의 가짜뉴스를 최초로 유포한 30대 코인업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가상화폐(코인) 투자 홍보업자 A씨(30대)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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