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가 현금 사용 감소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고 ICT·문화 기업으로 변신한 과정을 담은 '세상을 바꾸는 화폐 이야기'를 출간한다. 조직문화 혁신과 신사업 확장 사례를 통해 공기업의 미래 전략을 제시한다.
"“현금이 사라지고 있다. 지갑 속 지폐와 동전은 휴대전화 속 간편결제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다. 소비자에게는 편리한 변화지만, 돈을 만들어온 한국조폐공사에는 생존과 직결된 거대한 변화였다” 현금 사용 감소로 매출 급감과 존립 위기에 직면했던 한국조폐공사가 위기를 기회로 바꿔온 과정을 한 권의 책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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