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산악 지역의 수력발전 개발이 재난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와 밀집된 개발이 결합해 참사를 유발한다며, 사업 전면 재검토와 국제적 기준 준수를 강조했다.
"인도에 근거를 둔 비영리단체 ‘댐·강·사람을 위한 남아시아 네트워크’(SANDRP)는 28년 동안 활동해온 단체로, 주로 히말라야 산악지역의 수자원 관리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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