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이 다한증을 체질이 아닌 관리 가능한 질환으로 알리는 온라인 캠페인을 2개월간 진행한다. 불안과 스트레스 등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의료진 상담의 중요성을 안내한다.
"동화약품은 다한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질환 인식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캠페인을 2개월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다한증이 단순히 땀이 많은 체질이 아닌 질환으로 알리고, 불안과 스트레스 등 일상적 요인으로도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며 의료진 상담 필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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