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약대생들과 함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지엔6 이브'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했다. 학생들은 현지 시장 분석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며 실무 역량을 키웠다.
"대웅제약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약학대학생들과 함께 인도네시아 일반의약품(OTC)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했다. 대표 진통제 '이지엔6 이브'를 앞세워 현지 소비자와 약국 환경을 분석하고 시장 진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대웅제약은 한국약학대학생연합(KNAPS)과 산학협력 프로그램 '제약산업대회(ISE)'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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