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북한 강동군병원에 약 675만 달러 규모의 의료 장비를 지원하기 위해 유엔 제재 면제를 추진 중이다. 통일부는 인도적 협력은 지속하되 남북 관계 상황을 고려해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부, 유엔에 11월까지 대북 의료장비 지원 보고 166종 1431개·675만달러어치, 남포항 운송 계획 통일부 "순수 인도협력, 시기·방법은 신중 검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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