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7

연극 '색동가죽신', 대학로 무대 오른다···분단·실향의 아픔 그린다

전자신문 · 2026.10.07 00:00
연극 '색동가죽신', 대학로 무대 오른다···분단·실향의 아픔 그린다

6·25전쟁과 분단의 아픔을 다룬 연극 '색동가죽신'이 대학로 무대에 오릅니다. 실향민의 삶을 통해 전쟁의 상처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번 공연은 18일까지 이어집니다.

"6·25전쟁과 분단의 상처, 고향을 그리워하는 실향민의 삶을 다룬 연극 '색동가죽신'이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 극단 예술공작소 몽상(夢相)은 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대학로 극장 동국에서 열리는 '제9회 극장동국 연출가전'에서 최송림 작가의 '색동가죽신'을 공연한다. 권혁우 연출이 각색과 연출을 맡았으며 예술공작소 몽상의 2026년 정기공연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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