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호기가 7일 낮 12시 25분에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발사 후 1단 로켓 분리와 고도 100km 돌파에 이어 위성체를 보호하는 페어링 분리까지 정상적으로 수행했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호기가 7일 낮 12시 25분 발사대를 떠나 우주로 날아올랐다. 누리호는 발사 약 2분이 지난 12시 27분 1단 로켓 분리과 고도 100㎞ 돌파, 12시 28분 위성체를 덮는 페어링 분리에 성공했다. 송윤섭 기자 [email protected] - ET Events"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