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7

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운영수칙 만든다

연합뉴스 · 2026.10.07 00:00
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운영수칙 만든다

서울시가 야간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정한 6개 '달빛야장'에 주민과 상인이 함께 운영수칙을 만드는 상생협의체를 도입한다. 현장 관리 강화와 자율 관리를 통해 상권 활성화와 주민 불편 해소가 공존하는 모델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협의체 도입 주민·상인이 영업시간·소음·쓰레기 수칙 마련 종로3가 등 기존 야장엔 현장 관리 강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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