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오늘 대의원대회를 열고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복귀 여부를 결정한다. 복귀가 결정되면 1999년 탈퇴 이후 27년 만이며, 노사정은 민주노총이 요구한 운영 방식 개편 등을 검토 중이다.
"민주노총이 7일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복귀 여부를 결정한다. 민주노총은 1999년 2월 경사노위 전신인 노사정위원회를 탈퇴해 현재 경사노위에 노동계 대표로 한국노총만 참여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1시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사회적 교섭 추진’ 안건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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