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세종학당 학습자들을 위한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전 세계 학습자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경복궁 등 주요 유적지 방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세계 각국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세종학당재단 학습자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1926년 조선어연구회(현 한글학회)가 한글날의 전신인 '가갸날'을 제정한 지 100년이 되는 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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