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국내 최초로 국제풍력협회(GWO) 심사원 자격을 갖춘 전문가를 배출했다. 이를 통해 해상풍력 교육 인증심사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높여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소장 정종진)가 해상풍력 분야 교육 및 인증심사 전문성을 모두 얻었다. 국내 최초로 국제풍력협회(GWO) 강사, 심사원 자격을 모두 갖춘 전문가를 배출했다. 7일 KRISO에 따르면 GWO는 글로벌 풍력기업들이 참여해 풍력산업의 안전·기술교육 국제기준을 개발·운영하는 비영리 협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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