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에서 중소기업이 일자리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중기부가 일자리 창출 주무부처가 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종민 의원은 성장이 고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현상을 언급하며 데이터 뉴딜 등 새로운 일자리 정책을 제안했다.
"중소기업이 국내 일자리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중소벤처기업부가 사실상 '일자리 창출 주무부처'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기업 성장이 자연스럽게 고용 증가로 이어지던 공식이 깨진 상황에서 중기부가 일자리 창출을 핵심 성과지표(KPI)로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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