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유엔 제재 면제 승인을 받아 북한 강동군병원에 의료장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운송 계획을 보고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북한의 도발 상황을 고려할 때 대북 지원보다 원칙과 검증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부, 대북 의료장비 지원 유엔에 보고 내달까지 166종·93억원어치 남포항 운송 김대식 "대북지원, 원칙·검증이 먼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채윤환 기자 = 정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1718위원회)에 오는 11월까지 북한에 의료장비를 보내겠다고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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