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멘스가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 신임 부문장으로 스테파니 프랭크 선임 부사장을 임명했다. 프랭크 부문장은 앞으로 국내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산업 자동화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한국지멘스, DI 부문장에 프랭크 선임 산업 자동화·디지털화 사업 총괄 "자동화·AI로 한국 산업 성장 기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한국지멘스가 디지털 인더스트리(Digital Industries·DI) 부문 신임 부문장으로 스테파니 프랭크 선임 부사장을 임명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