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을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하고, 클립과 네이버지도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 페이스사인 결제 서비스를 지원해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부산국제영화제 현장, 네이버로 즐기세요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과 본식, 폐막식 등을 단독으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클립은 영화제 현장의 분위기를 숏폼 콘텐츠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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