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6

남극 얼음서 찾아낸 '유령입자'…우주 연구 지평 넓혔다

연합뉴스 · 2026.10.06 00:00
남극 얼음서 찾아낸 '유령입자'…우주 연구 지평 넓혔다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프란시스 할전이 남극 얼음을 활용해 고에너지 중성미자를 포착한 연구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이는 우주의 극한 현상을 관측하는 새로운 도구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할전, 남극 얼음서 고에너지 중성미자 포착 중성미자로 우주 관측 길 열어 물리학상 수상 34년 만의 단독 수상…중앙대·성균관대 참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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