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친윤 논란이 있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직무상 하자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수장 없이 중수청이 출범한 것에 대해 사과하며 향후 인력 충원 계획을 설명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6일 ‘친윤(친윤석열) 검사’ 논란이 제기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 후보자에 대해 “직무 수행에 큰 하자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 후 인사청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중수청 준비 상황은 60~70% 수준이라며, 수장 없이 출범하게 된 점에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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