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6

조희대의 ‘방배동 7만원대 오마카세’ 해명 “못 먹던 음식…구성원 소망”

한겨레 · 2026.10.06 00:00
조희대의 ‘방배동 7만원대 오마카세’ 해명 “못 먹던 음식…구성원 소망”

조희대 대법원장이 업무추진비로 고가의 식사를 했다는 지적에 대해 구성원들의 소망이 반영된 것이라며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또한 본인은 술을 마시지 않으며, 향후 업무추진비 집행에 문제가 없도록 시정하겠다고 밝혔다.

"대법원장 업무추진비가 “7만5000원짜리 방배동 스시 오마카세 런치” 등에 지출되는 등 부적절하게 사용됐다는 지적에 대해 조희대 대법원장이 “그동안 못 먹어보던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는 우리 구성원들의 소망”이 있었다며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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