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안산 산업단지 내 불법파견 실태를 감독한 결과, 제조업체 8곳이 불법 인력공급업체를 통해 노동자 136명을 직접생산공정에 투입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노동부는 해당 업체들에 직접고용 시정지시를 내리고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을 조치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경기도 안산시 산업단지 지역 불법파견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불법 인력공급업체와 사용업체 18곳을 적발하고, 불법파견된 노동자 136명을 직접 고용하도록 시정지시했다. 7일 고용노동부는 지난 6월22일부터 약 3달간 안산 산업단지 인력공급업체,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불법파견 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