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크노파크가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차전지 기업 탐방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현장 실무를 체험하고 기업은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지역 대학생들이 교실과 강의실을 벗어나 지역 이차전지 기업 기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최근 충남대와 한밭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현장중심형 기업탐방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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