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수장 없이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에 대해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수사관의 전관예우 방지를 위해 검사에 준하는 개업 제한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윤호중 "중수청 수사관, 검사 준한 개업 제한 필요" 수장 없는 중수청 출범에 "대단히 송구" '승강기 추락사' 유족, 회사 사과·재발방지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