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가 가을 한정판 세시주 '들국화술'을 2026병 출시한다. 포천 들국화를 활용해 은은한 향과 감칠맛을 살렸으며, 홈술닷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배상면주가는 가을을 맞아 한정판 세시주 '들국화술'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들국화술은 경기도 포천 들녘에서 채취한 들국화를 활용해 빚은 가을 세시주다. 배상면주가의 대표 증류주 '느린마을 소주'에 노란 들국화를 더해 은은한 꽃향기와 부드러운 감칠맛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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