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횡성한우축제에 참여해 갓 빚은 생백세주 시음과 막걸리 빚기 체험 등 다양한 후원 행사를 진행합니다. 지역사회 축제 활성화를 돕고 우리 술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국순당은 오는 1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섬강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횡성한우축제'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 기간 갓 빚은 생백세주 시음과 막걸리 빚기 체험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횡성양조장에서 생산한 지 10일 이내의 갓 빚은 생백세주를 축제에 특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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