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농지를 활용한 태양광 사업 활성화와 농어촌상생협력기금 1조원 적립 계획을 밝혔다. 또한 검찰청 폐지에 따른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언급하며 엄정한 수사와 인권 보호를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대한민국은 전기 국가로 가야하고 재생에너지가 핵심이다. 그중에서도 태양광이 중심이 될 수밖에 없다”며 묵히고 있는 농지를 태양광 발전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약 3255억원이 적립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대해선 1조원 이상 적립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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