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이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으로 인한 불매 움직임이 일자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신제품 광고 캠페인을 조기 종료했다. 버거킹 측은 이번 결정이 계획된 일정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버거킹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으로 제품 불매 움직임이 일어나자 배우 유해진을 내세운 신제품 광고 캠페인을 종료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버거킹과 유해진의 이번 캠페인 활동은 지난달 30일 종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16일 관련 신제품을 출시한 지 약 2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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