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의 독점 스트리밍 권한을 확보했다. 11월부터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을 통해 해당 게임을 스트리밍할 수 있게 되며, 구독 없이 이용 가능한 결제 옵션도 도입될 예정이다.
"Xbox CEO Asha Sharma told employees that Microsoft is getting ready to do something around Grand Theft Auto VI that “no other platform holder is doing” during an employee all-hands this morning."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더버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