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의 이름을 딴 중식당에 래커를 뿌리고 농약을 살포한 중국인 용의자들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졌다. 경찰은 범죄인 인도 청구와 함께 현지 처벌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이름을 상호로 썼던 중국집에 침입해 래커를 뿌리고 도주한 중국인들에 대해 인터폴 적색 수배가 내려졌다. 경기남부경찰청은 6일 출입 기자단 정례 간담회를 열고 이른바 ‘중식당 테러 사건’과 관련해 A씨 등 피의자 4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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