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6

투어 멤버 전원이 여성, ‘예쁨’의 기준도 비틀어…자라 라슨이 보여준 ‘여성’ [플랫]

경향신문 · 2026.10.06 00:00
투어 멤버 전원이 여성, ‘예쁨’의 기준도 비틀어…자라 라슨이 보여준 ‘여성’ [플랫]

스웨덴 팝스타 자라 라슨이 첫 단독 내한공연을 통해 여성 중심의 무대를 선보이며 여성에게 요구되는 미적 기준을 비트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라슨은 전원 여성으로 구성된 밴드와 함께 공연하며 여성 아티스트의 주체적인 삶과 자유를 강조했다.

"자라 라슨 첫 단독 내한공연 여성 음악산업 참여 외쳐온 대로 밴드·댄서·매니저도 모두 여성 ‘예쁨’과 ‘얌전함’의 기준 비틀며 자신만의 여성성 과감하게 표현 늘 예뻐야 한다는 생각에 얽매이지 않을 줄 알아야 해요. 가끔은 기꺼이 추해질 필요가 있으니까요."

원문 인용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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