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정원오 전 후보의 출장 의혹 제기와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이를 정치적 표적 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김 의원은 경찰의 답정너식 조사에 응하지 않겠다며 체포동의안을 국회로 보내라고 요구했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정원오 전 서울시장 후보의 멕시코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 경찰 조사를 받은 뒤 “결론을 정해놓은 정치 경찰의 표적 수사에 저는 더 이상 응하지 않겠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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