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6

저출생 해법…시민은 “지역 일자리 1순위”

경향신문 · 2026.10.06 00:00
저출생 해법…시민은 “지역 일자리 1순위”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시민 공론화 결과, 저출생 대응을 위한 핵심 과제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세대 간 소통이 선정됐다. 김지형 위원장은 노동계의 사회적 대화 복귀를 위해 위원회 명칭 변경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경사노위 첫 공론화…세대 소통·근로체계 재설계 등 6대 과제 꼽아 김지형 위원장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 복귀 위해 명칭 변경도 검토” 저출생·고령화 시대의 일자리 해법을 찾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의 첫 시민 공론화에서 참여 시민들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세대 간 소통’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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