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이 검찰로부터 이첩받은 사건 중 계속 수사가 필요한 사건을 올해 말까지 처리한다.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의혹과 MBK 사기 의혹 등 주요 사건은 공소청이 수사를 이어가며, 나머지 사건은 순차적으로 경찰 등에 이첩될 예정이다.
"기존 검찰 수사 사건들 이첩 시작 공소시효 임박 등 불가피한 경우 올 12월30일까지 직접 수사 가능 MBK 사기 의혹 등 살펴보는 중 공소청이 6일부터 기존 검찰이 수사를 개시한 사건을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 등에 이첩한다. 다만 계속 수사가 불가피한 사건 등은 올해 말까지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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