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3
Bosnia and Herzegovina is still shaped by ethnic divisions, separatism, EU ambitions
DW
· 2026.10.03 00:00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1995년 데이턴 평화 협정 이후 민족별로 분할된 복잡한 통치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도 민족 간 갈등과 분리주의 움직임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사회의 개입과 정치적 교착 상태가 국가 운영의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
"To call Bosnia and Herzegovina a complicated country is an under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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