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세브가 개발한 전기 수중익선 'VS-9'은 선체를 물 위로 띄워 운항함으로써 기존 선박보다 효율적이고 부드러운 이동을 제공한다. 이 기술은 도심 대중교통이나 관광 분야에서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When will we start flying?” I asked Vessev co-founder and CEO Eric Laakmann, as we pulled away from the Brooklyn marina in the startup’s VS-9 electric f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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