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3

“우리 애 막지마”…장난감 자동차 제지한 매장 직원에 총 겨눈 美 엄마

전자신문 · 2026.10.03 00:00
“우리 애 막지마”…장난감 자동차 제지한 매장 직원에 총 겨눈 美 엄마

미국 인디애나주의 한 아동용품 매장에서 자녀가 장난감을 타고 놀지 못하게 제지당하자, 20대 엄마가 직원들에게 총을 겨누며 위협했다. 해당 여성은 직원에게 폭언을 퍼붓고 위협을 가한 뒤 현장을 떠났으며, 이후 경찰에 의해 신원이 확인되어 기소되었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의 한 아동용품 매장에서 아이가 매장 안에서 장난감을 타고 놀지 못하게 제지당하자, 20대 엄마가 직원들에게 총을 겨누고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 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21세 여성 타미야 스테이튼은 지난 7월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아동용품 매장에서 자녀의 옷을 판매하려다 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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