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변호사회가 영국 런던에서 유럽 최초로 제33회 연차 총회를 개최했다. 전 세계 250여 명의 한인 법조인이 참석해 데이터 보안, 인공지능, 국제 상거래 등 다양한 법률적 주제를 논의했다.
"- 세계한인변호사회, 런던서 제33회 총회 - 유럽서 첫 개최…250여 명 참석 - 데이터·AI·M&A 등 다양한 주제 논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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