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3일 서울 숭례문 인근에서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고 현 정부의 안보와 사법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당 지도부와 현역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은 국정감사를 앞두고 여론전을 펼치며 대여 공세 수위를 높였다.
"- 국힘, 1년 만에 숭례문 앞 장외집회 개최 - 현역 70여명 참석…당 "20만명 집결" - 검찰 폐지·북 지뢰도발·李재판 집중 공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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