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에 대한 관심을 북항 돔 아레나 건립 추진으로 연결하자고 제안했다. 현재 당국은 수로에 갇힌 상어를 구조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김 대표는 상어 보호와 돔 아레나 건립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에 쏠린 관심을 북항 돔 아레나 건립으로 이어가자고 제안했다. ‘부캉이’는 이 상어에 붙은 애칭이다. 김 대표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돔돔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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