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3

예가람저축은행도 해킹…4만명 고객정보 유출 피해 추정

경향신문 · 2026.10.03 00:00
예가람저축은행도 해킹…4만명 고객정보 유출 피해 추정

예가람저축은행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약 4만 명의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은행 측은 관련 서비스 차단 등 긴급 조치를 취하고 피해 고객을 위한 지원 절차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예가람저축은행의 해킹 피해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3일 파악됐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전날 홈페이지에 문윤석 대표이사 명의로 ‘개인정보 유출 사실 통지 안내 및 사과문’을 올리고 “당행은 2026년 9월 30일 고객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버에 신원 미상의 해커의 접근 및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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